학부모가 전하는 KIS 이야기


아이의 성장은 부모가 가장 먼저 알아봅니다.

KIS 한국과정에서 생활하며 학부모님들이

직접 경험한

아이들의 변화와 성장 이야기를 전합니다.

대학 진학은 고3부터가 아니라, 목표를 세우는 순간부터

Author
bgsong
Date
2026-09-2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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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KIS의 대학 진학포럼은 입시를 바로 앞둔 고3 학생들만을 위한 자리가 아닙니다.
저학년 학생과 학부모도 앞으로 어떤 대학과 전공을 목표로 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미리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저 역시 자녀와 함께 3년 동안 진학포럼에 참여하면서 아이가 희망하는 대학과 학과를 구체적으로 정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목표가 생긴 후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하나씩 계획하며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도 여러 차례 열린 진학포럼을 통해 입시 전에 챙겨야 할 사항을 확인하고,
대학 관계자에게 직접 궁금한 점을 질문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의 진로를 고3이 되어서야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일찍 목표를 발견하고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다는 것,
이것이 KIS 진학지도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고등학교 3학년 학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