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학년 최민서 학생기자, 민주평통 홍콩지회 ‘명예위원’ 위촉 및 장학금 수여 -‘K-Run’ 행사 취재 기사로 평화통일 메시지 전파 공로 인정받아 –


지난 4월 22일(수), 홍콩한국국제학교 교장실에서 우리 학교 11학년 최민서 학생기자에 대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홍콩지회 명예위원 위촉 및 장학금 수여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이번 위촉식은 최민서 학생기자가 지난달 홍콩 쿤통 프롬나드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 기원 달리기 행사 **’K-Run’**을 직접 취재하여 작성한 기사가 계기가 되었습니다. 해당 기사는 홍콩 한인 사회는 물론 현지 커뮤니티에 평화통일의 가치와 메시지를 널리 전파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민주평통 홍콩지회는 “최민서 학생의 진정성 있는 기사가 더 많은 이들에게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알리는 가교가 되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에 민주평통 측은 최민서 학생의 기여를 높이 평가하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콩지회 명예위원’**으로 위촉하고 소정의 장학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최민서 학생은 “학생기자로서 우리 사회의 뜻깊은 행사를 알렸을 뿐인데 명예위원 위촉이라는 큰 영광을 얻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우리 홍콩한국국제학교는 학생들이 학교 담장을 넘어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글로벌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최민서 학생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